(12) 계시록 10:9~11절에 요한이 천사가 가지고 있는 작은 책을 갖다 먹고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들에게 다시 예언 하는데 작은 책은 큰 음녀가 심판 받는 말씀이다(계 17:1, 계 17:15, 계 18장).
(13) 계시록 11:1~2절에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은 어느 교회인가? 성전(교회) 밖 마당에서 이방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(3년 6개월) 동안 짓밟는데 이방인들은 누구인가? (계 12:5~6, 사 18:7, 사 41:25~29, 사 56:1~8)
(14) 계시록 11:3~14절에 두 증인, 두 감람나무가 권세를 받아 1260일(3년 반) 동안 예언하다가 그 증거(3년 반)를 마칠 때(84년 7월)에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짐승(계 9: 1)에게 죽임을 당하는데 두 증인은 누구이며, 무저갱에서 올라온 짐승은 누구인가? 그리고 두 감람나무가 있는 그 성이 영적으로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저희(두 감람나무)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하였다. 두 감람나무가 있는 곳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주는 초림주님이 아니라 재림주님이다. 초림주님은 마태복음 27:33절에
골고다 즉 해골이라는 곳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, 재림주는 두 감람나무가 있는 곳,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 하는 곳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.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는 것은 운명하신 것을 말한다(사 57:1, 사 1:2~6, 사 1:21~23, 사 1:10). 그리고 계시록 11:10절에 두 선지자(두 감람나무)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하였다. 두 감람나무는 의인이 아니라 악인이다. 두 감람나무는 악을 행한 자며 1981년 1월부터 1984년 7월까지 3년 반 동안 재림주의 백성을 괴롭히며 사단 역사 한 자들이다.
(15) 계시록 12:4~6절에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.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(고후 12:2).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. 계시록 12:13~14절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 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.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
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 두 때 반 때를 양육 받으매,
<해석>
이 말씀은 1983년 4월부터 1986년 10월까지 1260일(한 때, 두 때, 반 때) 3년 반 동안 이루어진 말씀이다. 이 말씀에 광야는 경남 마산 교회이며(시 55:7), 여자가 광야(마산)에서 아들을 낳아(영적 아들)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 갔다는 것은, 1983년 4월 하나님이 계신 곳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(계 4:2, 계 13:6) 그의 장막 곧 하늘, 서울 양재동에 있는 재림주님 교회에 올라간 것을 말한다(고후 12:2). 올라가니 용(고후 11:13~ 15),
거짓 사도가 여자와 아들을 죽이려고 고소하니까 여자가 광야 자기 곳(자기가 있던 곳 마산 교회)으로 다시 내려와 1260일, 한 때, 두 때, 반 때(3년 반)동안 용(뱀), 거짓 사도의 낯을 피하여 있었다는 말씀이다(시 55:1~8).
이 말씀에 장차 철장(하나님 말씀)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는 하나님(재림주)께 안수 받고 기름 부음 받은 자, 주의 보좌, 한 목자 다윗, 한 선지자다(시 139:5~6, 시 23:5~6, 시 2:1~9, 계 2:27, 주의 보좌(다윗), 시 89:14 ~27, 시 45:6~7, 시 47:8, 마 19:28, 마 25:31, 계 7:17 계 22:1~, 계 22:17,
사 55:1~4).
영적으로 철장(하나님 말씀)으로 만국을 다스리는 자는 만왕의 왕이신 재림주님이며(계 11:8, 계 19:15~16), 말일에 육신을 가진 사람으로 철장(하나님 말씀)으로 만국을 다스리는 자는 한 왕, 한 목자 다윗, 한 선지자다(호 3:5, 사 32:1, 사 55:4, 렘 30:21, 렘 30:9, 겔 33: 33, 겔 34:23~24, 겔 37:22~28, 시 132:17~18, 시 148:14, 사 9:6~7).
(16) 계시록 12:7~11절 하늘에 전쟁이 있어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그의 사자들과 싸우는데 용과 그의 사자들이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하고 큰 용, 옛 뱀, 마귀, 사단, 온 천하를 꾀는 자와 그의 사자들이 하늘에서 쫓겨나는데, 미가엘과 용이 싸운 하늘은 어느 곳인가? 미가엘과 용이 싸운 하늘은 공중에 있는 하늘이 아니라 계시록 13:6절에 그의 장막 곧 하늘(재림예수교회)이다.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그의 사자들과 하늘에서 싸웠다는 것은 하늘(서울 양재동 재림예수
교회)에서 싸운 것을 말한다. 하늘(재림예수교회)에서 쫓겨난 큰 용, 옛 뱀, 마귀, 사단, 온 천하를 꾀는 자(사람)는 거짓 사도이며(고후 11:13~ 15), 그의 사자들은 거짓 선지자들을 말하며,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은 계시록 17:14절에 어린양 만주의 주 만왕의 왕이신 재림주(계 11:8)와 함께 있는 자들이며,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이며, 이기는 자 한 선지자와 교사들이다(사 13:3~16, 사 18:7, 사 41:8~16, 렘 49:19, 참조). 이 말씀은 어린양(재림주)이 일곱째 인을 떼시는 1984년 7월에 이루어진 말씀이다(계 16:12~21).